자동결제(빌링)과 브랜드페이 차이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진행 중인 B2B 기반의 폐쇄몰 프로젝트에서 '결제 시 매번 귀찮게 신용카드를 선택하기 보다는, 자주 사용하는 신용카드를 결제 수단으로 미리 등록해 놓고 싶다' 라는 고객사의 요청사항이 있어 아래와 같이 문의 드립니다.
현재까지 제가 확인한 바, 토스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중 신용카드를 미리 등록해놓고 결제수단으로써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자동결제(빌링)' 및 '브랜드페이' 두 가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신용카드를 결제 수단으로 미리 등록해 둔다' 라는 측면에서 이 둘은 동일하나,
자동결제(빌링)은 정기결제 결제에 한하여 사용 가능한 반면, 브랜드페이는 그러한 제약이 없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는 비정기적 결제 용도로 사용할 예정인데,
그렇다면 브랜드페이로 구현하는 게 적절한 걸까요?
그리고 브랜드페이로 구현 시, "XXXX 페이" 와 같은 이름 대신 "간편결제" 혹은 별도의 다른 이름을 사용할 수 있는지 확인 요청드립니다.
(B2B 기반의 폐쇄몰이라 딱히 "XXX 페이" 와 같은 거창한 이름은 필요없을 것 같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B2B 기반의 폐쇄몰 프로젝트에서 '결제 시 매번 귀찮게 신용카드를 선택하기 보다는, 자주 사용하는 신용카드를 결제 수단으로 미리 등록해 놓고 싶다' 라는 고객사의 요청사항이 있어 아래와 같이 문의 드립니다.
현재까지 제가 확인한 바, 토스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중 신용카드를 미리 등록해놓고 결제수단으로써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자동결제(빌링)' 및 '브랜드페이' 두 가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신용카드를 결제 수단으로 미리 등록해 둔다' 라는 측면에서 이 둘은 동일하나,
자동결제(빌링)은 정기결제 결제에 한하여 사용 가능한 반면, 브랜드페이는 그러한 제약이 없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는 비정기적 결제 용도로 사용할 예정인데,
그렇다면 브랜드페이로 구현하는 게 적절한 걸까요?
그리고 브랜드페이로 구현 시, "XXXX 페이" 와 같은 이름 대신 "간편결제" 혹은 별도의 다른 이름을 사용할 수 있는지 확인 요청드립니다.
(B2B 기반의 폐쇄몰이라 딱히 "XXX 페이" 와 같은 거창한 이름은 필요없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