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산 조회시, transactionKey가 null값인 경우.
실데이터에서 정산 객체에서 transactionKey값이 null인 경우가 확인됩니다. 환불의 경우 transactionKey값이 null인 경우도 있고 아닌 경우도 있는데 이를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paymentKey는 환불때문에 Unique키가 아닌지라, 대사 작업에서 transactionKey값을 기준으로 갈까 고민했는데, 이를 사용하면 안 될까요?
paymentKey는 환불때문에 Unique키가 아닌지라, 대사 작업에서 transactionKey값을 기준으로 갈까 고민했는데, 이를 사용하면 안 될까요?
